저도 옛날에 그랬는데 남자친구 땜에 일 그만두고 연애하다가 결국 맘고생만 하고 헤어졌어요 전 미친년이라 대출에 월세도 자꾸 밀리고 하는데도 낮일+부모님한테 부탁하고.. 온갖 지랄하면서 사겼어요
근데 결국 헤어졌고 지금와보니 남는거 하나 없고 돈도 못 모았고 저한테 남은건 갚아야될돈들 불행밖에 없어요.. 언니가 지금 너무 좋아하면 연애하는걸 선택하겠지만 (과거에 저도 그랬고) 그래도 잘 생각해봐요 ㅠㅠ 아니면 다른일이라도 해서 돈 막쓰지마요..!!!! 조금이라도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