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그래도ㅅ ㅅ 없는게 어디에요 ㅠ성병에 드런놈들 얼마나많은데 ㅜ 그냥 사람없는 평일에 보고, 어디 핫플아닌데 위주로 다니세요 한달 한두번에 400~600이면 진짜 할만해요. 그리고 언니를 이상하게 쳐다본다기 보단 남자가 너무 작으니까.. 약간 좀 성장덜된 장애인? 으로 보는 걸 수도있고 그런 아픈남자를 이쁜여자가 케어해주니까 언니 천사로 보는걸거임ㅋㅋㅋ 남 시선 신경쓰지말아요 내 통장에 지금 몇백이ㅜ꽂히는지가 중요하져!!
글쓴버블
· 25.01.19. 00:05
@버블 2 언니 완전 긍정적사고시네요 ㅋㅋㅋ 기분좋아졌어요 ㅋㅋㅋㅋ
버블 3
· 25.01.18. 15:32
ㄴㄴ
글쓴버블
· 25.01.18. 15:36
@버블 3 하.. 딱 어중간한 그 선 그렇네요 ㅠ
버블 4
· 25.01.18. 15:33
와 취미 개악질이다;;; 밖에서 그딴걸로 자존감올리는 개찌질극하남자 그자체네요
글쓴버블
· 25.01.18. 15:37
@버블 4 차라리 모텔방에서 뒹구는게 낫지 이건진짜 너무 힘드네요 사람들 다 쳐다보고
버블 4
· 25.01.18. 15:43
@글쓴버블 그것도 그런데 저남자의 의도가 너무 기분나빠요 밖에서 언니 가치 후려쳐서 자기 가치 올리는거에 쾌감느끼는거잖아요 인생을 얼마나 불쌍하게 살았으면;;;; 난쟁이똥자루가 으으
버블 10
· 25.01.18. 16:31
@버블 4 ㅇㅈ 여자 모욕주면서 희열감 느끼고 자존감 채우는거 변태같고 기괴함 조건자체는 좋은데 의도가 여자 ㅂㅅ만들기라 안할거 같음
버블 5
· 25.01.18. 15:46
안함
버블 6
· 25.01.18. 15:52
저는 남자 키 안보는편이라 168~175정도면 괜찮긴한데 158ㅋㅋㅋ작긴작네요 맨발인 저보다도 작아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그래도 용돈 저정도챙겨주면 저라면 가끔 도시락도 싸주고 맛집도 예약해서 데리고 갈듯^^
글쓴버블
· 25.01.19. 00:07
@버블 6 키가 문제라기보단 키도 작은데 뒤에서서 저 계산시키는게 진짜 ㅈ같아요 ㅠ 그래도 언니얘기들어보니까 적은돈아닌건 맞는거같네요
버블 7
· 25.01.18. 15:58
ㅈㄴ 에반데 하고 생각하다가 돈 4-600에 스킨십 없이라는거 보고 납득 저 쌉가능 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1.19. 00:11
@버블 7 계산할때 그 남자직원이 쳐다보는 시선이 첨엔 이쁘니까 방긋웃다가 뒤에 남자랑 같이 서서 제가 계산하는거보고 진짜 “이 창x"이러는거같아서 엄청 우울했어요 딱봐도 그렇게보이긴했어요
버블 7
· 25.01.19. 05:45
@글쓴버블 복지사인척 하지그랫거여 아니면 ㅈㄴ 가족애쩌는효녀인척 ㅠㅠ아무튼 그런 관계아니척... 아니 근데 ㅅㅂ 쪽 한번 팔리고 몇백이면 머... 니가 날 보고 눈빛 보내서 엌절건데 ㅡㅡ 해여 ㅋㅋㅋㅋ 화이팅화이팅!!!!
글쓴버블
· 25.01.19. 10:09
@버블 7 고마워요 언니 ㅠㅠ 기분이 좀 나아지네요
버블 8
· 25.01.18. 16:18
장애인이랑? 불가능..;; 섹스없이 저거 한다치면 내 정신과치료비로 500은 줘야할듯 사람들시선이 얼마나 날 ㅂㅅ같이보겠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