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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7일 15:21
엄마한테 일 들켰어요 - 익명 커뮤니티
엄마한테 일 들켰어요
10분간 아무말 없이 앉아계시다가 울면서 그만두라고 필요한만큼 돈 준다고 그러시는데 그냥 죽고싶어요 어쩌다 저같은 딸을 낳아서
버블 1
· 2월 17일 15:21
헐 어쩌다 들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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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7일 15:23
헉 어쩌다가ㅠ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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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7일 15:41
어쩌다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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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월 17일 15:42
아이구...엄니가 그 10분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셨을까ㅠㅠㅠㅠㅠㅠ어머니도 지금은 많이 혼란스러우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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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월 17일 15:53
어쩌다가 들키셨어요 아이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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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월 17일 15:59
언니의 일함을 안타까워하고 돈을 준다고 할수 있을만큼 가정이 유복하네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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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월 17일 16:03
업종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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