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고로 지방노도부터 룸 강남 일프로등 퍼블 쩜 정텐 텐 다 가봤는데 일한지도 10년넘고 지방룸에서는 2번봤어요 . 근데 하이쪽은 직접은아니고 주변주변이요..
버블 1
· 20.01.4. 19:14
원래 어느분야에서든 정점을 찍은 사람들이 현타도 많이오고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고 나약해져요
버블 4
· 20.01.4. 19:20
그래서 그런가요..저도 우울증인데 원인도 이유도 모르겠고 살고있는자체가 싫더라고요.. 로우다닐땐 전혀안그랬는데
버블 6
· 20.01.4. 19:23
네 더 위로 올라가고싶어서 그렇게 노력하고 고생하고 발악을 해서 딱 올라왔는데 막상 원하는 목표치에 도달하니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달려왔나 현타오고 그러다보면 자괴감 우울감 등 복합적인게 올라오고 특히 화류같은건 비전도없고 몸과마음은 힘든데 올라갈수록 치열한 경쟁속에서 더 살아남기위해 애써야되고 그러다보면 또 모든게 다 부질없다 살 이유 없다 그렇게 느껴지게되고 그런거죠 모
버블 8
· 20.05.29. 01:16
와 언니... 딱이거 ㅠㅠ .....
버블 2
· 20.01.4. 19:15
ㅈㅅ이모에요?
버블 5
· 20.01.4. 19:20
죽..음요
버블 14
· 21.08.4. 05:11
자살 요
버블 3
· 20.01.4. 19:17
전 로우다니면서 일 대충대충 편하게하는데 하이는 그러지도못하고 자기관리도 빡세고 정신적스트레스랑 트라우마가 장난아닐거같아요
버블 2
· 20.01.4. 19:18
저 로우다닐때는 빡시게일하긴했는데 우울증은없었는데 여기오니 충동도심하고 이유를모르겠어요
버블 13
· 20.05.29. 02:50
하이사이즈 어떤가 물어보는글이 아닌데ㅜㅠ
버블 20
· 21.08.4. 05:12
어느분야건 미친 경쟁은 사람 피말리죠 덜 벌어도 멘탈 지키는 일로 꾸준히 해서 빨리 졸업이 답 같아요
버블 7
· 20.01.4. 19:54
상대적 박탈감을 많이 느낄 환경이란게 클거라고봐요
버블 1
· 20.01.5. 00:11
22이게젤큼 그래서 빛좋은개실구
버블 11
· 20.05.29. 02:10
3
버블 15
· 20.05.29. 03:07
4 이거..
버블 9
· 20.05.29. 01:17
만나는사람마다 예뻐해주고 좋아해주고 만나는 사람들은 잘나가는 돈많은사람들이고 부족하지않게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가지고싶은거 다 갖는 부잣집 막내딸같은데 현실은 은행이든병원이든 직업란에 고민하다 프리랜서라 적는 술집여자라서 윗댓언니들 상대적박탈감 빛좋은개살구 다 맞는말
버블 8
· 20.05.29. 02:10
2
버블 9
· 20.05.29. 03:08
3
버블 9
· 20.05.29. 01:24
만날 보는 손님들이 넘사 급인 애들 보고 자기 생활이랑 비교돼서 그런거 아닐까요
버블 10
· 20.05.29. 01:33
저 하이다니고 우울증 존나 오고 자살충동 맨날 드는데요. 언니들 다 이쁘고 맨날 외모관리 몸매관리해도 쿠사리 존나듣구 자존감 박살나서 우울증오는것도 있고 여긴 ㅈㄴ사람대우를 못받아요 절대적으로 아가씨가 을이라 좆같은 소리들으면서도 손님한테 웃으면서 빌빌기어야하고 마담눈치 존나 봐야하고 진짜 스트레스 너무받고 우울증 개씨발오져요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생각들기도하고 근데 벌고 ㅁ쓰던 가닥이있어서 밑으론 못내려가고 돈은 못모으고 존나 공허하고 반복..
버블 4
· 20.05.29. 02:00
텐이에여 언니? 텐이하는 그렇지더 않던데
버블 3
· 20.05.29. 03:19
텐아니에요 정텐카요
버블 1
· 21.08.4. 05:15
22 감정노동 최상위급
버블 12
· 20.05.29. 02:33
사실..업종 내려갈수록 일 막해도 되는건 맞잖아요 하이는 제약이 많고 손님들이 꼽줘도 참고 이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전 노도다니는데 하루에 한번씩 언니들이랑 손님 싸워요;
버블 20
· 21.08.4. 05:14
ㅋㅋ 왜케 싸우세요
버블 14
· 20.05.29. 03:07
저 멘탈 약한 편인데 하이 처음에 힘들었던건 뭐 만지고 이런 단순한 진상이 아니라 스탈 못잡고 적응 못했을 때 약간 정글에 버려진 초식동물 느낌이였음 ㅠㅠ 적응 다한 지금 기준으로 멘탈 깨지는건요 가끔 손님들이 인격적 무시를 해요 그게 그런 단순한 욕, 진상이 아니라 내가 너한테 젠틀해도 너는 나같은 급은 될 수 없다는 손님들 태도나 말에서 나오는 우월감? 같은거여
버블 18
· 20.05.29. 14:55
맞아요 이거 너무 공감..몸으로 힘들게 안하는 손님도 태도나 사소하게 흘리는 말, 눈빛에서 저를 인간적으로 아래로 대하는 게 느껴짐 ㅋ 예의는 지키면서 자존심 상하게 함.. 피해의식이라고 하기에는 로우에서 그런 느낌 받아본 적 없었던 것같아요 자수성가한 회장님들은 그렇게 안대하는 편인데 특히 금수저들 방 들어가면 그런 거 느껴질 때 많음
버블 19
· 20.06.3. 21:16
2......... 처음엔 같잖다가도 일하다보면 이제 박탈감느껴요ㅠ
버블 6
· 22.04.3. 20:55
3333 정글에 버려진 초식동물 느낌
버블 16
· 20.05.29. 08:37
가진거에비해 눈은 높아서요..
버블 9
· 20.05.29. 11:39
22 이거같아요 지금이모습이 원래 나라고 믿고살다가.. 가끔씩 현실자각 들면 우울해져여 현실에비해 눈은 높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