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객관적으로 봤을 때 존중 안 하는 느낌 들어서 헤어졌는데 외로워서 그런가 그냥 누가 옆에 있으면 하는 마음에 또 생각나네여 .. 진짜 미련하다 ㅜㅜㅜ
버블 1
· 3월 4일 06:16
BEST와 그럴수도 있구나 얼마나 멍청하면
버블 2
· 3월 4일 08:59
위에 언니 말넘심 이미 스스로 알고 있는 사람한테 충격요법 한번더 준걸로 이해할게요 쓰니언니 여자는 외로움이랑 연민감정 잘 조절 해야 인생 안꼬여요 동성 친구랑 수다떨거나 놀러 다니고 그래요 아니면 혼자서 뭐라도 바쁘게 해서 나 자신을 가장 귀하게 여겨요 언닌 이세상에서 소중한 사람인데 존중안해주는 사람과 시간보내며 낭비는 이제 하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