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진짜ㅈㅅ하고 싶어요..
사무직이랑 밤일투잡뛰고있었는데
사무직에서 같은회사내에서 40대초반개저씨가
나좋아하는티내고 말걸려하고 뭐도와주려하고
괜찮아요 제가할게요됐어요 하..한숨쉬어도
안통하고 세게나가자니 제가 여기서제일막내라이모들이
저. 안좋게볼거같고 매번 그새끼가 나보면서 쭈뼛거리는것도
소름돋고
하..이새끼때문에일도 엄청실수하고 예전에실수했었는데
제가 진짜 이갈고 그실수만회ㄴ했었는데이번에
더실수해서 그냥 ㅈㅅ하고싶어요
낮일그만둘까 아빠한테물어보니까 안된다하고
회사에서 어떤아저씨가 나한테말걸려한다 계속 내옆자리에앉는다
말하니까 다른뜻있어서그런거아니라고 좋게생각해라고?하는데
ㅅㅂ20살이상차이나는 상폐새끼가
누가봐도 나좋아하는티내는데 이걸어케무시하냐고요
진짜 눈물나고 스트레스받고 회사들어갈때마다 공황증상나타나고
밤일이야 돈받고 하는거지만 이건..하
그렇다고 밤일전업하기엔 여기회사에서 제가 이루고싶은게있었는데
그게너무아까워서
저진짜 너무 이젠그냥 글쓰는도중에느낀건데 이새끼때문이아니예요
그냥 제인생자체가 하나님?창조주가있다면 절보고
이년 언제ㅈㅅ할지 베팅한거같아요 이래도안ㅈㅅ해?이래도 안ㅈㅅ해?이러면서어릴때엄머돌아가시고
아빠사업망하고 고소당하고
밤일낮일투잡하고
그냥이젠 그ㄱㅅㄲ때문이아니라 너무인생이힘드네요
진짜친구도없어서 여기에적어봐요
고딩때도이생각듶었거든요 나는자꾸 수면위로나올려고 배위로올라가료하는데 누가자꾸잡아끄는느낌이요 물속으루
지금제인생이그래요 집안빚 최소6천이상이구요
아빠일안하구요
저 낮일 개저씨한테 로진당하고있구요
ㅋㅋ얼마나 얘기할데가없었음 원래 손들 카톡 절대 답장안하는데
연장될려고 걍 카톡알려주고 절대단장안하거든요
진짜너무 사무치게외로워서 손들다답장해주고있음ㅋㅋㅋㅋ
인생망한듯 나진짜 낮일밤일투잡하면서 열심히살아보려했는데
그냥 창조주인지 하나님인지
내가언제ㅈㅅ할지 지들끼리 베팅한거같아요
이래도ㅈㅅ안해?안해하묜서 더힘든일더힘든일 겹쳐오고
진짜 한강가서 ㅈㅅ하고싶네요
같이일하는 언니의친구가 한강에서 ㅈㅅ했다는데
하..진짜돈도없어서 ㅅㅂㅋㅋㅋㅋㅋ하너무
힘들어요언니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