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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1일 06:15
반려동물 키우는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반려동물 키우는 언니들
반려동물 때문에 사는 것 같지 않나요
손이 언더락으로 먹여서 토하는 와중에 집에서 나만 기다리는 애들 생각하며 견뎠어요 ㅠ
집가면 자기 이뻐해줄거라 생각하고 어슬렁거리는 애들에게 미안하고 짠하고 저는 얘네 없으면 일 못했을듯요 ㅠㅠ
버블 1
· 4월 21일 06:15
ㅠㅠ 착한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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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1일 06:19
저도요 이상한 방 걸려서 기분 잡치거 집가도 강아지가 달려와서 반겨주면 화난거 다 날라가고 너무 행복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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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21일 07:06
맞앜ㅋㅋㅋ 나 필름끊겨도 울 개 캔따먹이고 자드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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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21일 07:11
저두요 밥값 모래값 간식값 벌러출근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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