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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8일 20:57
언니들 저 갑자기 존나 웃겼던거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저 갑자기 존나 웃겼던거
예전에 술겜방에서 원액 ㅈㄴ 먹구 취해서
걍 튕기던지 하구 잤어요 파트너 새끼 저보고
자는거야? 너 티씨 잘려 ㅇㅈㄹ 하묜서 제 가슴 ㅈㄴ 만지는거에여 그래서 걍 자는척 하면서 가만있었는데
그새끼가 꼭지를 존나 만져서 개짜증나서
팔꿈치로 쳐서 손 뺏더니 티씨 짤리고 싶냐 지랄병하길래
저도 열받아서
근데 술취해서 대가리 무거워가지고 그 코난에 유명한 탐정 마취돼서 추리하는것처럼 고개숙이고 처앉아가지고 티씨가 왜잘려
술 먹으라 해서 술 다먹고 가슴 만질거 다 만지고
웃을거 다 웃었는데 내가 뭘 잘못했냐고 존나 말대답하니까
그새끼 부들거리더니 담당불러서 저 내쫓음 ㅎ
다행히 티씨는 다 받아냇어요 ㅎ
버블 1
· 5월 8일 20:59
BEST
탐정마취 ㅋㅋㅋㅋ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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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8일 20:59
아 이언니 ㄹㅇ쾌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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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8일 21:00
ㅈㄴ웃기네 ㅋㅋ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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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8일 21:02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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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5월 8일 21:17
ㅋㅋㅋㅋㅋㅋㅋㅋ아앀ㅋㅋㅋ상상되서 개웃김요 언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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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5월 8일 22:19
ㅈㄴ 웃기고 손놈충 개븅신같음 ㅋㅋㅋㅋ 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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