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가씨는 그저 술집에서 만난 사람일 뿐이고 일정 금액을 주고 내 시간을 산 것 뿐인데 가게 온 것도 아니면서 일상 생활하면서 여친 취급하는 거 극혐이에요 보도가 아니라 고정이라 어쩔 수 없이 번호 주긴 했는데 아니 자기가 퇴근을 하고 맥주를 쳐먹던 말던 관심 없는데; 영화는 ㅅㅂ 혼자 보고말지 미쳤다고 자기랑 보나 가게에서 겨우 세시간 놀아놓고, 팁 한장 안 나오던 개그지새끼가 아주ㅋㅋㅋ 모닝콜을 해달라니 뭐라니ㅋㅋㅋ 진짜 한남들 개병신같지 않아요? 아가씨들은 그냥 돈 벌려고 웃어주는 것 뿐인데 어떻게 그걸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거지 진짜 여자 안 만나본 티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