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정때문에 빚생겨서 제 월급은 빚갚으라하고 (투잡중) 대신 생활비를 자기가 주는데요 딱 제 월급만큼 250… 저 생활력있고 사치안하고 그런이미지라 충분한걸로 인식중ㅜ 빚도 작은거 하나 까주심 그래서 이제 얼마 안남은줄 알아요 사실 빚 큰거 더있는데 말 못했음.. 더 많다하면 정떨어질까봐 다갚았다고 말했어요 ㅠ 근데 받은돈도 이자랑 원금으로 반이상 다 나가고 빚도 안줄어요 더 늘어날판임 미치겟어요 달에 500은 받아야 해결될까말깐데 사실대로 말하면 안되겠죠? 일반인인줄 아는데 여친한테 오백씩 주고 만날 사람은 아닌거같고 전 맨날 적자나서 외모관리도 못하고… 돈은 장사해서 많이 버는사람인데 금액보단.. 숨기고 잘 해결되가는척 하면서 도움받았단거에 실망하는 사람이고ㅠ 첨부터 빚 많다할걸.. 눈치도 빨라서 일도 거의 못나가고있어서 답답해요
버블 1
· 24.04.13. 20:33
헤어져요
버블 2
· 24.04.13. 20:35
진짜로 빚있으면 밑져야 본전이니 까달라고해봐요. 언니 어짜피 지금 만족안되면 이러나 저러나 일나가다 들키나 빚있는거 들키나 헤어지는 루트로 결과는 같다면 일단 까달라고 해봐요. 도무지 힘들어서 안되겠다고 하면 해줄거 같긴한데 아니면 헤어지고 일나와서 갚아야죠
버블 3
· 24.04.13. 20:52
차라리 밤일하는게 ㅜㅜ
버블 4
· 24.04.13. 21:04
2
버블 5
· 24.04.13. 21:12
그정도 돈은 안받는게 낫지 않나요 밤일도 못하게 만드니 시간이 흐르면 ㅠㅠ빚도 못갚고 ㄷㅓ 쌓일텐데요 ㅠㅠ어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