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멋모르고 자퇴해서 고졸에 대졸애들 다 직장잇고ㅜㅜㅜㅜㅜㅜㅜ 초라하게 사네요ㅡ돈이라도 모앗음몰라ㅠ
버블 4
· 24.05.17. 23:52
뭔줄 알거 같아요ㅋㅋㅠ 내가 너무 무지랭이같음
버블 5
· 24.05.18. 08:00
언니ㅜ저두요.. 주변에 금수저들 좀 있는데 안보기도 뭐하고 진짜 뜸하게 보는데도 만나고오면 현타와요.. 부모 잘만난 애들이 젤부러워요 진짜ㅠ
돈있는 일반인 지인들 만나면 조금 괴로워요
뭐 제능력이 부족해서 제가 이러고 사는거지만.. 저는 화류해서 기껏 모으고 누리는 경제력이 그사람들보다 못하더라구요ㅠ 비교하기 싫은데 볼때마다 느껴지는건 어쩔수없네요 서러워서 돈 미친듯이 벌고싶어요 사회적인 직업 위치 그건 뭐ㅜ 어쩔수없지만요... 가면쓰고 사는거 집에 오면 버거워요 ㅈ같고요ㅜ 그래도 그들이 뭐 돈안벌고 누리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 좋은데 들어가서 열심히 살면서 돈 벌고 모으고 이제 나이도 있으니 그걸 누리며 사는거긴한데 그냥 제자신이 넘 초라하게 느껴지네요 저도 열심히 살아온척 연기하고 웃고 떠들고.. 뭐화류 열심히 했다면 열심히 산게 맞는데 ㅜ 무슨기분인지 알죠? ㅜㅜ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