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본문에 못 썼는데 일하면서 손님들이 자자고 해도 절대 안 자는 언니거든욬ㅋㅋ
근데 한국에서 유명한 사람인거 본인이 모르다가 제가 말해주고 나니까
자빠지는 게 ㅈㄴ 속보여서요 별 거 아니람 별 거 아닌데 짜증나는 거 보니
넘 가까이 지냈나바여 ㅜㅜ 이래서 넘 친해져도 안 좋음 ㅜㅜ
+ 근데 ㅜㅜ 제가 분명 이 지명 관리할거란 식으로 언지도 했는데 저 쉬는 날에
지가 가서 옆에 앉은 것도 아니고 섹스까지 하고 왔다는데 어이가 없자나용 저한테 말이나 하지 말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