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사랑할줄 알아야 좋은사람도 만나고 또 그런사람한테 진지하게 호감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여러부분에서 티가 나니깐 일만 하다보면 경험할수 있는게 한정적이다보니 다양한 책으로라도 대리경험
해보고 저는 지긋지긋함 그런 사랑이런거 최근에 새해가 다가오는겸
타로 봤거든요?애정운 빼고 다물어봤는데 굳이 왜 애정운도 봐준다고 그런지 모르겠음 전혀 관심 없음 재물운 총운 인생운이 더 궁금했는데
연애를 하고싶고 사랑을 하고싶다면 하나 그냥 믿거나말거나 인데
한때 기욤뮈소라는 작가 책에 엄청 꽂힌적이 있는데 이사람이
서스펜스멜로 소설 작가인데 글도 잘읽히고 전개도 빠르고
흥미진진해요 이책을 많이 읽은해에 생각해보면 이상하게 많이 꼬인것 같아요 좀 그런 간질간질한것도 느껴보고 썸도 있어보고 예기치 않았던 곳에서 우연적인 좀 설레는 그런 경험들이 책덕분인지 그해에 많았던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