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되자마자 일해서 딱히 손님에 대한 스트레스는 아직 없는데 윤곽 양악빼고 다 고쳣거든요 그냥 각종 시술이랑 기본적인 눈 코 정도 근데 자꾸 나이 많아보인대요 턱 긴거 알고있고 중안부도 길어서 노안인거 알고있는데 가까이서 안보면 극대화 되나봐요 막상 앉으면 예쁘다해주고 다른언니랑 비교대상? 되는데 초이스 할땐 저보다 못난다 생각한 언니가 먼저되고 그럼 앉으면 예쁘다 어려보인다하고 솔직히 그런거 상관없고 ㅊㅇㅅ만 잘 되면 되는데 멀리서 볼때 ㅈㄴ 못생겼나봐요 그래서 멘탈 너무 깨지는데 낮에 묭실 가거나 밝은데서 거울보면 너무 잘 살아남거든요,,? 양윤할때까지 멘탈관리하면서 존버해야겠죠
버블 1
· 4월 6일 05:52
BEST투잡해봐요 언니 본업만 이걸로 하면 이쁜사럄도 외모정병 심해져요
버블 2
· 4월 6일 06:18
언니 저 그럴때 그냥 논현동에서 투잡으로 편의점 알바했는데 어떤 나이있으신 할머님이 여긴 직원도 이쁘네 해주시고 이쁜언니들이 음료수 주고가고 자존감 뿜뿜했어요 낮알바 암거나 해봐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