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권유하는 사람들 다 손절해야함
약이 잘맞아서 극복했다 경험담 말해주는 케이스 제외
계속 가서 약먹으라 권유하는거 가스라이팅이에요.
싫다는데 지가뭔데 계속 강요함?
제가 약해져있을때 저런새끼 만나서 개병신됬었어요.
일단 걔부터 정신병자라서.. 이후로 우울하더라도
아예 병원갈 생각안하고딴걸로 극복하려는 사람들과만
교류해요. 특히 의사한테 화밍? 남자는 언니들 속맘 얘기듣고 자들거리고 여의사는 언니존나 흉물스럽게 쳐다보고 남자든여자든 언니 돈나오는 병신환자 취급함.
이미 갔으면
일단 1번이라도 약안맞으면 당장 발길 끊어야돼요
왜 이약 저약 자기몸에 생체실험하고 이병원저병원
돈주면서 트라이하고 다녀요? 그 어리고 예쁜 나이에
사실 처음부터 그 시간과 돈을
여행 자기계발 취미 관리에 한번만이라도 써보면
기분이 달라지고 우울증치료되면서 자존감 높아졌을텐데.
자기 기분은 자기가 컨트롤하는거에요
그래야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우울이 근본적해결됨
약에 의존하면 의존성 생겨서 주위에 더 잘 휘둘리고
특히 화류환경에서는..진짜 ㅈ되요 저는 그래서
21ㅡ22년 꿀같은 시기 다 놓쳤어요
그때 풀출이라도 멱살잡고했으면 어차피 언젠가
돈 모았는데 초이스 안되고 일할데 없어지면 자연히 밤일 관두게 될거 억지로 밤일청산 외치면서 약먹으면서
아까운 20대 아무것도 못하고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