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우가 너무 많아요 방 들어가자마자 누가 나 보는지 아닌지 딱 느낌이 오잖아요 근데 앉아서 진짜 곁눈질로 나만 엄청 봐서 어 나 앉히려나하면 메이드 안되구... 이방 메이드안되겠다하면 메이드되고 진짜 딱 들어가자마자 너무 티나게 쳐다보는건 왜 그런걸까요 옆에 언니도 어 언니 들어가려나 얘기할 정도로 쳐다봄요.. 그냥 나 나가고 쟤봤냐생긴거? 이렇게 얘기하는건가ㅠㅠ그래서 신경쓰여요 그래서;;
참고로 정신병약 다약 등 뭐 안먹어요 정병아님
버블 1
· 25.07.30. 09:38
너무 신경쓰면 머리아파요 그냥 손님 중에 빤히 쳐다보는애들이있구나 하구 넘겨용 !!
글쓴버블
· 25.07.30. 10:41
@버블 1 ㅜㅜ감사합니당 신경을 꺼야겠어용
버블 2
· 25.07.30. 10:13
엇 걍 방 들어가고 손님 얼굴 자체를 보질 말아요 메이드 되지 않는 이상 그런거 다 신경쓰면 정병와요
버블 2
· 25.07.30. 10:16
@버블 2 그리고 언니 일할 때 종종 옆에 같이 일하는 친한 언니도 있죠 ㅠ? 그거 안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언니들 초이스 볼때 옆에서 보는데 친한건 좋지만 뭔가 서로 정병 주기 좋달까나….
글쓴버블
· 25.07.30. 10:42
@버블 2 아니용 항상 독고로 일해요 그냥 얼굴만 아는 언니들이 전부 .. 네네 손님 얼굴 말고 그냥 벽 봐야겠어요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