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음 그냥 말할거같아요.
자꾸 이런식으로 떠보는거 미안한데 나 주량쎈데 그날 ㅇㅇ시점 이후 기억이 안난다. 근데 내가 그부분 물으면 피하는거같고 해서 의심이 더 커진다. 심지어 약물을 쓴건 아닌가 의심스럽다. 그때일 상세하게 말해주거나 정말 아무일 없었던거라면 약물 투약당한건지 검사하러 가겠다. 그때 입은 속옷도 있고 해서 정액반응 검사든지 뭐든지 하겠다라고 해보세요 상대가 반응 어떻게 나오는지..
저사람하고 관계 주변인들과 관계 걱정말고 주변인들에게도 이러한 사실과 정황 의심들 다 이야기하고 돌직구 던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