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친구랑 술 마시다가 아는 선수한테 갑자기 전화 와서 받았는데 아는 선수 옆에 있는 선수들이 술에 개취한 말투로 한 번만 줘라 영통받아봐라 성희롱 등등.. 얼평 하구 ㅈㄹ하길래 뭐라 하려다 그냥 무시하구 끊었는데 생각할수록 짜증... 아는 선수가 다른 선수들한테 제 사진 막 보여주고 다닌듯 ㅜㅋㅋ... 티씨 찡떼구 4 받고 일하는 보도남이 그런 말 하니까 짜증나네욤... 진짜 남혐 ᄌᄂ 생기네요ᅮ 한남 진짜 싫다... 하..부천 남창들 진짜 개싫네염.
버블 1
· 5월 28일 08:43
가서 고름짜던가 차단하셈
버블 2
· 5월 28일 08:59
당사자인 언니는 기분 나쁠법도 한데 언니 뭘 그런걸 일일히 다 신경써요 걍 ㅂㅅ들인걸 무시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