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년만난 새끼가 결혼준비중 환승 이별하고 애까지
가져서 결혼햇는데요
1년은 정상이 아녓어요 울고 불고 15키로가 넘게 빠졋엇거든요
지금은 3년이 지난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요 헤어지고 열심히 살려고 죽고싶으니깐 죽기아님 까무러친다고 그 당시 엄청 노력햇어요..
언니도 죽고싶고 힘들겟지만..진짜 시간 지나가면서
서서히 잊혀져요
지금 잊기 힘들땐 울고 불고 술 마시고 다 해도 좋아요
대신 이걸 계기로 언니 만의 시간도 갖고 또 열심히 돈모을지
공부를 할지 계획도 세우고, 하고 싶엇던것도 다 하고 놀기도 하고 전부 해봣음
좋겟어요
지금 힘든거 괴로운거 고통스러운거 지나가면 앞으론 언니 인생에
좋은일만 있을꺼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