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테이블에서부터 좆병신개찐따처럼 생겼는데 술이 취해서 흐리멍텅한 눈으로 계속 쳐다보기만 하고 뭔 말을 걸어도 질문을 해도 대답도없이 멍때리면서 허리만 감싸더라구요 그러다 테이블 시간 30분? 만에 오예개꿀 2차갔는데 웬걸 시발 방에 들어오자마자 진심 거짓말 안하고 5초 안으로 모텔 온 방안에 발냄새가 퍼지는거에요 진심 개숙성된 청국장x100배+유독가스 느낌(못맡아봤지만) 화생방 훈련하는줄알았어요 좆됐다 나한테 다베기겠다 싶은 와중에 억지로 씻으라고 들여보냈는데 10초만에 씻고나옴 수건도 안들고감 몸에 물기 x 제대로 씻으라고 실랑이하다가 시간가는거 아까워서 걍 저 대충 씻고나오고 수건에 물 적셔서 고추만 닦아주고 침대에 눕혔는데 도저히 못하겠고 토하겠는거에요 그래서 가게에 문자로 발냄새 씹창이라고 빨리 전화달라고하고 입실 10분됐나? 전화받고 그냥 내려왔어요 옷입는데 어디가냐고 비틀거리면서 저 붙잡는거 오빠 발냄새 좆된다 하고 그냥 나와버렸어요 퇴근할때 돈 정상으로 받고 퇴근하긴했는데 아직까지 말 없는거보면 2차비 짤린건 아닌거같은데 모르겠네요 근데 다시 내놓으라해도 전혀 불만없이 돌려줄겁니다 하.... 극한도 이런 극한이 없네요 ㅠㅠ 언니들두 항상 발냄새 조심하세요 ㅠㅠ!!!
저 딱 한번 그런애 본적잇어요 과장아니고 진짜 독가스임 2차가는데 구장삼촌이 친하지도 않은데 저한테 힘내라고 토닥토닥하는거에요?ㅅㅂ왜지 왜저러지 이러고 방문 딱 열자마자 아ㅆㅂ좆됬구나 싶었음 본인도 알텐데 이게 사람새끼가 맞나싶고 평생 못잊을거에요 심지어 직업도 은행원이엇는데.. 언젠가 발냄새땜에 이혼했다던 네이트판봤던거 떠오르더라고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