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을 때는 그냥 펑펑 울고 훌훌 털어요 전 쓰니맘 이해됌 사는거 자체가 고통이라서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 않아요
오늘 너무 울어서 - 익명 커뮤니티
오늘 너무 울어서
낼 눈 부을까봐 걱정돼요ㅠㅠ 울면 잘 붓거든요.. 몇달을 참고 참다가 오늘 펑펑 울었네요 더 울고 싶은데 못 울겠어요 낼 출근해야 돼서ㅠㅠ 하 사는건 왤캐 고달플까요 전 사주 볼때마다 말년운이 좋아서 40대 중반부터 존나 부자되고 떵떵거리며 살수있다고 좀만 버티라네여ㅠㅠ 아직 10년도 훨씬 더 남았는데 어캐버텨 그전에 자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