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생이적 답변 말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하퍼다보니 ㄱ슴만지는 건 일단 내려놓으셔야됩니다 만지기 힘든 옷을 입든 목티로 보호하든 만지는 애들은 어캐든 만지구요.. 심하게 만지는 방 비중을 따지자면 그렇게 많지 않지만 일단 그런 방에 들어갔을 때 거부할 수는 없기에 그 정도 수위는 받아주실 생각해야합니다
그거 이외에는 거부가 가능합니다만 계속 시도하는 손님도 있고 안된다해도 투정부리며 고름짜는 손님도 있습니다만 힘을 쓰거나, 못하겠으면 술 마시라니 대놓고 괴롭히거나 하는게 아니면 좀 고름 짜이며 열심히 이래저래 피하며 손님 컨트롤 하는 것도 아가씨의 업무 스트레스중 하나겠죠..
모던바야 터치도 없고 식탁 건너 앉으니 끽해야 번호받아서 로진부리는 정도가 진상이었겠지만 아무래도 하퍼 업종이니 떠나서 씨씨티비도 없는 룸에서 옆에 붙어서 일한다는 것에서 가장 큰 어려움이 있지 않나 합니다
그래도 대부분 며칠이면 적응하구요 일 없다 없다 죽는 소리해도 초이스 그래도 계속 보고 돈 벌 정도 있습니다. 다들 많이 벌어가구요
함 구경와보세여 ㅎㅎ 하루만 일해도, 방 두세개만 봐도 느낌 파악하기엔 충분합니다 와서 경험해보시는게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