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것에 대한 경계가 스스로 무너졌다는걸 느낌 옛날에는 헉 불법..?문신...?마약...? 지금도 불법방은 초이스 볼때 쫄리긴 하는데 먼가 일상생활의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러려니 하는 초연한 마음을 가지게 됨 짜피 술먹고 진상 부리는 ㅅㄲ, 몸 털거나 말로 터는 ㅅㄲ, 초이스 볼때 살짝 공황오는 거 등등... 주변 친구들이 힘든 얘기하면 속으로는 아 저게 큰 일인가...ㅈ도 아닌디..이런 생각하고...ㅠㅠ 주저리 써봤음용 ㅎㅎ 일이나 하자 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