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업? 취집? 청산 후 가게? 등등..저는 목표가 없어서 계속 방황하는거같아요20대 초반엔 졸업할때까지 얼마모으고외제차한대 사고 취업과 동시에 청산하는게 목표였고(못지킴 졸업도 못함)20대 중반엔 들어앉는걸 목표로 출근했고곧잘 들어앉았고 그렇게 나이가 먹어서 30초가 됐고지금은...그냥 나이먹고 출근하기 무서워서돈도 별로안되는 손놈 하나 몇년째 만나는데뭘 시작해야될지, 내가 정말 하고싶은게 뭔지도잘 모르겠고 지나간 시간들만 아깝고그냥 제 삶이 루저 그자체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