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게 보생이 돈 버는거 얼마안되는데 아가씨 밥은커녕 그 돈으로 도박이나하구 손질관리 ㅈ도안되고 차별도 심해서 아가씨들 런친지 오래인데 그래서 가게가 많이.. 내년엔 없어질지도 모른대요 그래서 평소에 알고 지내던 언니에게 제가 보생이들이 도박만쳐하고 차별조진다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아닐걸? ㅇㅈㄹ하고 차별당했다 라고 말해도 보생이 편만드는거에요 근데 정작 그 언니는 사이즈 안돼서 그만둘때 따로 안 잡았다고 보생이가 나한테 말했음ㅋㅋ 별명도 주방이모였고 아마 그 언니가 차별 제일 마니 당했을걸ㅋㅋ
그냥 남미새였음 자기는 여자들이랑은 친구안한다 이러고 지금도 애딸린 돌싱 설거지하고 있고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