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옆 천천동 (지방인가?구식동네)살때 동네 피부샵 회원권 끊어놓고 집앞이라 다닌적 있는데 관리사아주매년 성격 존나 특이했음.
관리 받으러 올때마다 말존나 걸고 내 사생활 지사생활 끊임없이 아가리 털길래 영업 일부인가 싶어 첨엔 좀 들어쥬다 질려 대충 네네,대답만 하고 말끊었는데 그뒤로 관리 ㅈㄴ 허술하게 대충하는 느낌 들고 언제 갑자기 스티키,마사지 (젤 위에 두껍게 바르고 ㅈㄴ 쎄게 두드리는거)이상한거 하더니 그뒤로 피부 ㅈㄴ 빨개져서 뭔가 싶어 금방 나아지겠지하고 냅뒀는데 그거 접촉성 피부염으로 점점더 커져서 일년반 가까이 고생함 완치 재발 완치 재발 피부 장벽 다뜯기고 피부에 안보이는 혈관 ㅈㄴ 올라와서 병원에서도 병명은 모르고 약처방만하고
장벽크림 바르고 별의 별짓 다하면서 1년 반가까이 고생함
알고보니 그개주매 아가리 털던중 하던말이 자기 원래 화장품 회사 다녔다고 ..영업 능력이나 뭔가 사람 대하는게 샵직원경력 없이 차린 티 풀풀 났는데 그허슐한년하나 잘못걸려서 피부 장벽 다망가져서 개고생햇던기억이 . 말하는것도 이상한게 은근히 나를 추켜세우고 몸매 칭찬하면서 부담스럽게 개인사 가정사 물어보고 지얘기 구구절절 슈다떨듯이 늘어놓는데 안들어쥬면 태도바뀌고 성의없게 관리하고 교묘하게 장벽뜯어놈
대화하면서 느꼇던게 어린여자에 대한 질투심에 지얘기도 잘안들어쥬니 긁혀서 교묘하게 그지랄해논거 같은데 진짜 개줌마하나 잘못걸리면 지보다 훨나은 젊은여자에대한 시기질투도 심하고 정병 히스테리일 확률 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