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여자들도 한남들처럼 목적이 섹 이런 것처럼 명확하게 정해져있었음 좋겠어요 모든 여자본능이 돈이라 한남들마냥 어쩔수없는 본능이거나요, 그럼 우리도 남자들같은 그들의 전우애처럼 웃어넘기거나 밤에 어떤지 돌려먹을 생각이나 하고 웃고 넘기지 않을까 싶은데 현실은 죄다 영양가없는 설마 내 남친은 달라 거나 사랑타령 진심타령 찐사타령 누가봐도 아닌 남자인데 믿고 속고 몸주고 맘주고 팽당하고 울고 남자하나따위 사람 사랑으로 여겨 여러가지 복합스런 감정낭비 이딴것들 때매 너무 지겹고 듣기 싫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