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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5.9. 13:31
버블 1
· 24.05.9. 13:39
ㄹㅇ 저도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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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5.9. 13:41
아픈언니들 개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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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5.9. 13:43
저는 요즘 여유가 생기니까 부정적인 언니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예전에 몰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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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5.9. 14:06
@버블 3
저도요 ㅋㅋㅋㅋ 작년엔 저도 예민했어가지고 예민하게 굴었는데 이번년도는 여유로워가지고 하나하나 다 보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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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5.9. 16:00
마자요. 버블이 이름처럼 대부분 언니들이
둥글둥글 순둥순둥 청정지역 같았는데
요새 너무 정신아픈 몇몇 분들의 뾰족한 반응땜시
댓글 하나 달기도 무서워요...
여기 네임드분중 한분 솔직히말하면
제목이나 미리보기 글에 이미 욕박고 시작하고
감정쏟아붓고 사진도 부지런히 올리시던데
들어오자마자 그분 글인거 딱 티나서
안보고 싶어도 보여서 바로 저도 기분이 안좋아져요..
그리고 며칠전에는 그냥 별일 아닌 제 대댓글에
바로 욕하고 엄청난 반응에 놀래서
그냥 제 댓글은 지워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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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5.10. 02:03
칭찬글이나 누구 예쁘다고 글쓴거에 난개개개별론데유ㅋㅋ ~~ 이런 언니들 넘많아유.. 무서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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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상한 언니들 많다고 못 느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예전엔 이상한 언니들 많다고 못 느꼈는데
요즘들어 많이 보여요
날카롭게 시비걸고 욕하는 특정 언니 계속 보이구
싸이코패스같이 범죄자 심리 가진
사람들도 각각 다른 등급으로 몇명 봤어요
저는 왠만하면 다 여자편이고
화류하는 언니들 다같이 약자니까 다 궁디팡팡하고싶은데
요즘 글만봐도
좀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이 많아지는 느낌이에요
내가 이상해져서 적응하기 힘든건가?
여튼 그래요
세상이 더 각박해져가는 느낌입니다ㅜ
가끔 글 쓰기도 무서워요
댓글로 시비나 욕이 막 달릴때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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