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남 살인충동 세가지 음씀체 죄송ㅠ
기탄데 손놈새끼가 이렇게 비싼데 첨이라며 진상밑밥까심씻는데 가성비충 뽕 뽑겠거니..싶었는데 대물에 ㄱㅊ존나휘었음 아파 뒤질뻔..이새끼 안싸려고 하다 가슴빨고 하다 가슴빨고좀 아픈데 빨리 끝내달라니까 대꾸도 없이 많이 아프냐며 끝까지 할꺼다함 10분전 콜오니까 그때야 쌈..아프다는데 정말사람도 아니다 싶었음ㅠ퇴근길..비도오고 요즘 칼부림 사건 때문에 길다닐때 예민한데번따충 오타쿠 새끼가 어깨쳐서 ㅈㄴ놀라서 소리지름 저기요 초면에 죄송한데요 호감있어서 그러는데 어쩌고 저쩌고면상빻은새끼가...!! 한번 노려보니 찍소리못하고 꺼짐정말 죽여버리고 싶은 한남...이제막 버스탔는데 앞에 앉은 한남새끼 술처먹고 트림존나크게함정말 다 뒈졌으면..하는 충동이 요동을 치는 하루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