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놈들이 너 예쁘다. 진짜 예쁘다 누구 닮았다 왜 여기있냐 이런 말들… 술취한 더러운 한남이 하는 말 들을 수록 공허함;; 눈치재기한 같은 가씨들이 하는 예쁘다는 말도 그렇다고 일반인들. 평범한 낮일하는 사람들이 하는 예쁘다는 말도 걍 겉으로는 아 너무 좋게봐주시는데요ㅋㅋㅋ 부끄러워요 감사합니다 하는 것도 솔직히 ㅎㅍ중상띠 언니들만 봐도 다 아시잖아요 본인 ㅈㄴ예쁜거 근데 찐 존예언니들 몇번 보니까 자동으로 주제파악 하게돼요… 그래서 위축되는 것 같네요. 예쁘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ㅈㄴ공허해져여 밥 안처먹어서그런가 ㅠ 어제술 넘 마니마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