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무슨 77년생부터 시작해서 86년생 키작고 얼굴도 그저그렇다면서 집에 돈만 애매하게 많은 도태남들 자꾸 달고 와선 여자는 이쁨 받고 살면된다고 헛소리하고~ 그렇다고 돈이 뭐 존나많은 자산가집안도 아님요 엄마주변인들 다 뻔할뻔자인데 ㅋ 몇년간 듣다듣다 웃으며 잘 거절하다가 오늘 진짜 못침겠더라구요 미친년처럼 울면서 지랄했는데 분해서 진정이 안돼여... 집에 쥐뿔도없어서 뭐해줄것도 없음서 그저 치워버릴라고 진짜 ㅈ같네여.. 혼자 잘 살고있는데 그꼴이 그리도 뵈기싫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