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볼때 내 얼굴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찬양급임 여기서 에이스는 너야라는 말을 몇번이나 들어본지 모르겠음 얼굴 건들 곳 한곳도 없다고 손대지말라함 이런손들 오면 연장도 술술 잘되고 용손도 잘꼬임 but 내얼굴 취향아닌 사람들은 나 쳐다도안봄 말도 건성건성 눈도 안마주치고 대답해주고 팅당함 천국과 지옥을 오가서 무슨 외모인지 모르겠음
버블 1
· 1월 20일 14:46
이쁜거죠 대신 호불호가 좀 심하게 갈리는..
글쓴버블
· 1월 20일 14:50
@버블 1 ㅠㅠ 이쁘면 호불호 안갈리는거 아니에요 언니..?
버블 1
· 1월 20일 15:04
@글쓴버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잔아요...
이쁜데 성미쪽 좋아하는 사람있고 그런거죠..
버블 2
· 1월 20일 14:53
저랑 똑같네요ㅜ 저는 민삘이기도 한데 어려보이는 얼굴이라(동안을 넘어서 중고딩처럼 생긴 얼굴) 초이스 볼 때 꼽먹은 적도 있어요 잼민이냐고 ㅋㅋ;; 그래도 초이스하면 우쭈쭈 잘해주고 앉혀놓고는 중딩 괴롭히는 기분이라면서 만지지도 않아요 개꿀~
글쓴버블
· 1월 20일 14:55
@버블 2 좋은게 좋은거죠 개꿀!
버블 2
· 1월 20일 14:59
@글쓴버블 언니도 넘 서러워하지 말아용 좋게좋게 생각하면 복이 오니까!!ㅎㅎ
버블 3
· 1월 20일 14:53
와 저도요!!!!! 언니 이목구비 쎄요?! 성형 하셨나여
글쓴버블
· 1월 20일 14:54
@버블 3 아직 한곳도 안했어요!
버블 3
· 1월 20일 16:09
@글쓴버블 헐 저도에요
버블 4
· 1월 20일 15:19
저도 민삘때 하나도 고치지말고 지금 그대로 이쁘다 찬양 또는 그냥 애같다 였는데 전자는 그냥 로진짓중 하나였고 용손이 더 잘붙긴 했어요 초이스 더 잘되고 일 편하게 하고싶으면 야금야금 고치는게 나음 금방 관둘거면 굳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