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사절 멘탈 쿠크다스ㅠㅁㅠ) 저는 빚잔치 중이고 잔고가 얼마 남지 않아서 정말 걱정인데 저번 영정 때도 한번도 몰영 간 적 없어요 쫄보식기라서.. 이번엔 좀 심하게 고민되거든요... 그냥 노도나 나갈까 싶은데 실장은 분명 단속 없다 했지만 벌금... 코로나.. 혹시라도 걸리면 어떡하나 그런 생각이 당연히 들긴 해요 시발 돈없는게 뭐가 그렇게 잘못인지 너무 서럽네요 자격지심에 친구 하나 없고 부모형제 원래없고 무튼 마이웨이로 출근 해볼까요 저 벌금낼 돈도 없고 코로나 걸려도 와 줄 가족 한명도 없는데 그래도 돈없는 것보다 운을 믿고 배짱으로 출근 하는게 더 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