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류 3년했고 1년들앉하고 그 뒤 몇개월만에 만난 손님이었거든요 근데 저는 이남자 좋아했나봐요 얘랑은 잠자리도 안했고 외모는 막 제스탈 아니었는데 제가 너무 힘든시절에 옆에 있었고 많이 도와줘서 저도 모르게 의지가 됐고 저랑 사람대사람으로 잘 맞았어요 근데 진짜 막 마음이 공허?하고 눈물이 났네요.. 이런 제가 신기해요 ;; ㅠ
버블 1
· 25.09.12. 06:44
BEST용손이고뭐고 원래 힘들때 옆에있어주고 도움되는사람 절대못잊는거임 사람이면 당연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