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ㅋㅋㅋ 같은 동네 사는데 저 자취하는 곳이 역 앞이거든요 역 에스컬레이터에서 뛰어내려가고 있었는데 엄마랑 딱 마주침..... 그것도 토요일 밤 11시 반에...? 엄마 차 타고 다니는데 도대체 왜...? 진짜 이게 무슨....... 존나.....ㅎ 옷은 둘째치고 엄마가 화장 왜이렇게 심하게 했냐고 술마시러 가는거 맞냐고 엄청 뭐라함 ㅠ
버블 1
· 25.11.8. 23:40
언니 풀세팅상태엿어여 설마?!!?!
글쓴버블
· 25.11.8. 23:41
@버블 1 시발 네 ㅠㅋㅋㅋㅋ 저 그나마 다행인건 옷 완전 홀복스타일로는 안 입고 다니는데 화장이랑 머리가 ㅎ...
버블 1
· 25.11.8. 23:47
@글쓴버블 아 홀복아님 됫죠머 ㅋㅋㅋ 그럼 뭐 그냥 철판깔아요
버블 2
· 25.11.8. 23:44
미짜도아니고 성인인데 왜.... 이시간에나가는걸로 찔려함
글쓴버블
· 25.11.8. 23:45
@버블 2 제 말이요 ㅠ 20대 후반이고 토요일 밤에 놀러 나갈 수도 있지
버블 3
· 25.11.8. 23:46
@버블 2 성인이어도 이시간에 특히나 꾸미고 나가면 보통 정상적인 집안에서는 다 뭐라고해요 그리고 본인이 일하는게맞으니깐 찔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