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각 없는 언니들 많나요.. 전 가정박살난 흙수저 출신에 부모랑 연 끊겨서 사랑받아본적도 없고 지금도 앞으로도 받을거란 일말의 아무 기대도없어서 그냥 이런 내인생 돈이라도 많으면 만족한다 성공했다 생각하거든요 근데 상담사들은 꼭 아직어린데사람일은모른다 분명인연있을거다 너무혼자닫고사는거아니냐 어떤분도 ㅅㅁㅁ하고 ㄱㄱ피해자에 정병약달고살았는데 결혼잘해서 남편휘어잡고 애셋낳고 잘산다 ㅇㅈㄹ간섭질을 하는거죠....? 비싼돈내고 상담간건데 지들이 내운명을 어케알고 사랑 사랑타령 거기에 희망고문으로 기대하다 상처받고 세월날리면 책임질거냐고요 9살때부터 비혼비연애 다짐했고 개비새끼때문에 유치원때부터 남혐 있었는데 이나이 될때까지 남자복 없고 그나마 일복돈복은 있으니까 사주도 그렇게 나오고 빼박 결혼하면좆될인생인데 돈만 보고 돈으로 행복하겠다는데 그건 진정한 행복이아니다 안타깝다면서 딴지를 존나검
버블 1
· 1월 2일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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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일 09:53
@버블 1 저는 가끔 외로움이 괴로움을 심하게 뛰어넘을때가 많아서 제 속얘기하러 상담가요 정신과는 저렴한데 상담은1시간에 10만원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