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친구
제가 화류 일하는거 아는 유일한 학창시절 친구가 있는데
이쪽 애도 전혀 아니고 집도 정상, 걍 학교에 있는 여자애47 느낌
뭔가 요즘 뭐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얼마를 버니 일 힘드니 이런자런것도 하니 돈 벌어서 어따쓰니~~~~ 등등 화류에 관심 보이는거 같은데 뭔가 꼴받는다? 왜저러지? 지랄싸네 이런 생각도 들고 내가 이런일 하면서 꼴받아하는거 웃긴데 뭔가 나때문에 영향 받은거같고; 신념도 없고 줏대도 없는거 웃기고 열받네 아 설명하기 힘든데 좀 짜증난다.. 아아아 그냥 뭔가 설명할 수 없는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