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얘 금수전데 저한테 집착 존나 하길래 말 잘하면 더 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걍 그런 노력을 하기가 너무 귀찮아요 저는 그런 여우는 못됨ㅋㅋ남한테 아쉬운소리로 스트레스 안받을라고 티공하는건데 ㅋㅋㅋ 너무 귀찮아 걍 연락 올때마다 돈없어서 투잡 풀출하느라 힘든티만 맨날 내고있어요
버블 2
· 25.10.9. 14:28
@버블 1 222 초장에 나온 돈이 그남자예산이에요 그이상은 절대안나와요
글쓴버블
· 25.10.8. 21:26
돈 안나오는 용손 있는데ㅋㅋ 어찌해야할지 고민됨 - 익명 커뮤니티
돈 안나오는 용손 있는데ㅋㅋ 어찌해야할지 고민됨
저보다 두살 어린데 성격 순하고 불법충 아니고 그래서 그냥 데이트나 하고 밥얻어먹고 40 50 받고 가끔 자고 100 150 이렇게 받았어요 제스타일 아니긴 한데 걍 가식 없이 막대해도 되고 화장도 안하고 걍 만나고 그래서 편했어요~ 긴장하고 만나야되는 관계는 아님.. 가게 자주오는데 그건 그거대로 꿀이였음 지명 맨날 잡혀있고 하이 오라하면 와서 묶어주기도하고 로우에서 뭐 지명 잡혀있다 하면 걍 가볍게 들어가서 두세개 하고 밥이나 먹고 나오고
둘셋이서 와서 아가씨 5-6명 앉히고 노래틀어놓고 지들끼리 수다떠는 방이였거든요 아가씨들은 병풍임 전 폰해두댐ㅋㅋ 6개월 넘게 개꿀빰 방중에 걔랑 같이 폰잡고 롤토체스함ㅋㅋㅋㅋ
근데 얘가 점점 돈을 아끼더라구요 … 150달라했는데 100 주기도 하고 제가 맨날 돈벌러가야된다 대학원 가야된다 하면서 안만나주니까 서운해하길래 그럼 등록금 내달라했는데 안줬음ㅋ 650만.. 그때 정이 확 떨어졌어요 제가 돈얘기하면 뭔가 혼자 저랑 연애하다가 환상이 와르르멘션 된건지 우울해하는 느낌이고 갑자기 술먹고 우리사귈까? 아니다.. 내가 이상한 소리 했다.. 미안해~ 혼자 톡으로 ㅇㅈㄹ 하기도하고ㅋㅋ ㅋ 이러는게 넘 부담스럽고 스트레스 받아서 한때 차단박았었더니 가게로 찾아와서 자기가 뭐 잘못했냐고 어쩌궁.. 한적도 있어요
제가 그때 걔한테 ”너 나한테 돈아끼는거 같아서 나한테 정 떨어졌나 했다.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한테 돈 안아끼잖아“ 라고 했는데 알아들은건지 어쨌는지 ….. 추석때 떡값이라고 20만원 보냈길래 걍 받고 냅두고 있는데
돈 안나올 새끼인건 알아요. 그래도 짤짤이로 용돈벌이가 쏠쏠하긴 했어요. 맘편하게 보는건 좋았음. 출포하고 걍 얘랑 넷플보고 놀고 그런느낌? 화장하기싫구 남의돈으로 먹고싶은거 다먹고 다섯개 했다 치고 개꿀인거같구?
손님으로 만나는 느낌이 싫다 하는데 그럼 현금말고 선물로 사달라해야하는지 싶기도하고;; 근데 선물 사달라하면 사줄껀가? ㅋㅋㅋㅋㅋ 명품 안사줄거같음 등록금도 안줬으면서 저한테 집착 존나하는데 그럼 돈을 더주던지… 등록금도 안내주면서 뭐 어쩌란건지 안만나주니까 몸이 달았는지 연락 오는데 씹고있음 사실 오래봤고 제성격 다알고 편해서 돈만 많이 주면 걍 무늬만 여친 그까이꺼 해주고 적당히 연락해주고 내조나 해줄수 있는데요 안줄거같음ㅋ 안줄거같아서 걍 말도 안하고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이제 얘없으면 진짜진짜 찐 티공인데 휴ㅠ 제목은 오째야할지 모르겠다 적었지만 사실 답정이네요 이미 걍 선 그었어요. 걍 다 짜증남 출근하기도 싫다. 오래오래 용손으로 남지 왜 돈을 아끼는건지 ㅅㅂ 지가 진짜 좋아했으면 내가 돈버느라 전전긍긍 할때 지가 줬을텐데 아가리로만 맨날 어휴ㅉ 다짜증남 걍 시발 짜증나거 부담스러워서 지명도 다 컷해버럈어요 그 지명 다 들어갔으면 돈이 얼마임 돈아까워죽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