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많이 조아하고 저한테 확신도 많이 줬던 남잔데 돈도 많고 절 먹여 살리겠다던 사람.. 근데 태국에 많이 놀러다니고 건달이지만 힘든 사람 돕는거 좋아하고 정의구현하는거 좋아하던 사람이라 그래도 생각이 많이 나네요.. ㅠㅠ 잊고 싶은데 하루에 5번씩은 생각나요 더 예뻐져서 연락 한번 해보고 싶은데ㅠ 따끔한 충고도 좋아요 어떡하죠 저ㅜㅜㅜ
버블 1
· 3월 24일 01:45
건달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없
글쓴버블
· 3월 24일 01:48
@버블 1 더패줘요 언니..근데 혼자 한남들한테 치이다보니 걔를 소리소문없이 묻어줄 수 잇을것 같은 건달한테 끌려ㅇㅛ.....
버블 1
· 3월 24일 01:58
@글쓴버블 요즘 건달은 건달도 아니야언니..허세만 잔뜩있어서 혼자서 못돌아다니는 속은 쫄보라서 묻지도 못해 그런ㅅㄲ한테 빠지다니
글쓴버블
· 3월 24일 02:19
@버블 1 아 그런가 갑자기 정신이 차려지는것 같기도해요
버블 2
· 3월 24일 01:58
연락하고 만나서 꽁씹 ㄱㄱ
글쓴버블
· 3월 24일 02:15
@버블 2 걔 저 옆에 끼고 진짜 잠만 자더라구요 그때 악세서리 다 훔쳐서 튈껄...
버블 1
· 3월 24일 02:49
@글쓴버블 그런식으로 너 낚는거야!
버블 4
· 3월 24일 04:08
@글쓴버블 안서는거아닐까요? 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3월 24일 12:54
@글쓴버블 ㅋㅋㅋㅋ얼굴이 너무 제 이상형이랑 존똑이라 낚인득요...서요ㅋㅋㅋ 제가 넣지 말라해서 안넣엇는데 계속 딱딱해진다고 옆에 오지 말라고 그랫음요.. 흑 ㅂㄱㅅㄷ ㅜ
버블 3
· 3월 24일 0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가리 약자돕고 정의실현ㅋㅋㅋㅋㅋㅋ왘ㅋㅋ남자 보는 눈 할말 없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