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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3. 12:34
제가 유별난가요? - 익명 커뮤니티
제가 유별난가요?
보호소에서 데려와 애기 키운지 1년 넘었는데
이 아이 위해서 뭐든 다 해줄 수 있고
제 목숨도 줄 수 있고 불길속도 뛰어들 수 있어여ㅜㅜ
진짜 엄마 맘이 이런건가 싶고
첫 강아지인데 너무너무 소중하고 이뻐요
보고만 있어도 눈물 남...
제가 많이 유별난거죠?ㅜㅜㅜㅜ
버블 1
· 25.08.3. 12:42
저두 그래용
그냥 강아지가 아니라 이제 진짜 제 가족이고 제 자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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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3. 12:43
강지도 엄마밖에없잖아용 행복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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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3. 12:56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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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승희강현
· 25.08.3. 12:58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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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8.3. 13:31
나 없으먄 안되는 존재. 내가 이세상에 전부일 내강아지 나는 이 강아지의 우주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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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일탈부장
· 25.08.3. 16:53
1:1 채팅
너무너무 착한분이시당 ㅠㅠ 감동의 스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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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일탈부장
· 25.08.3. 16:53
1:1 채팅
같이 강아지 산책시키시죠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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