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으로 300부터 쏴주길래 오!! 하고 열일했거든여 떡치는 내내 "흠흠!!300이 적은 돈인가??덜쪼이네??" 이지랄해도 못들은척 참고 떡끝나고나서도 원하는대로 룸서비스 같이 먹고서 가겠다고 했는데 미친넘이 치킨뜯는데 옷안에 손넣어서 소름끼치게 젖꼭지돌리면서 귀척하면서 "치킨먹는데가슴만지기!!뿌잉!!" 이러는 거예요 ㅋㅋㅋ ;; 제가 하지 말라고 먹는데 개도 안 건드린다고 정색하니까 "내가 우리회사 부장님 한달월급을 줬는데 이것도 안돼??" 이지랄해서 집간다 하고 옷챙겨 나가는데 마지막까지 하는 말 "300이 적은 돈인가??? 그럼 업체 실장님한테 얘기할게 300은 돌려받아달라고!!" ㅋㅋㅋㅋㅋ 하.....
버블 1
· 22.02.23. 03:37
고마워요 언니 ㅠㅠㅠㅠ
버블 2
· 22.02.23. 03:41
원래 브압새끼들 중 제정신인넘 1도 없음 ㄹㅇ 별별 극한진상들만 모아놨고 돈 더줄수록 영혼까지 뽑아먹으려함
버블 4
· 22.02.23. 03:42
잘해주어... 하면서 팁 송금해줄때까지만 좋았어요 시발럼!!!!
버블 3
· 22.02.23. 03:42
아 ㅋㅋㅋㅋㅋ ㅆㅂㅋㅋㅋㅋㅋ
버블 5
· 22.02.23. 03:43
ㅋㅋㅋㅋㅋ 병신새끼!!! ㅋㅋㅋㅋ 누가 같이 웃어주니 좋군여
버블 6
· 22.02.23. 03:49
피고름짜낸 돈이네옄ㅋㅋㅋㅋㅋㅋㅋ기왕줄거 쿨하게주면 얼마나 멋있냐ㅅㅂ
버블 7
· 22.02.23. 03:54
요즘들어서 유독 그런 사람들보면 좀 불쌍해요.. 자신의 태도가 얼마나 경박스러운지 모를만큼 대가리가 안돌아가는 사람인데다가 그렇게 타인에게 함부로 대하는걸 즐기고 조롱하고 알면서 놀리듯 협박하는건 그만큼 대우받지 못하면서 자라왔거나 그걸 잡아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거잖아요 막 그냥 나눈 꼬추가 요만큼 째끔한데 나이는 40이구 악!!!!!!! 돈썻자나아!!!!!! 대우해조오!!!! 병깬다!!! 이런 저능아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