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4.16. 12:16
비흡연자언니들 오히려 잘된점 - 익명 커뮤니티
비흡연자언니들 오히려 잘된점
룸 일하기전에 흡연자들한테 편견없었는데
전담피는 가씨 정병년 동정했다가 그집가서 청소해준날
울집 반려동물 토하고아파서 병원비 60깨지고
덕분에 현실에서도 흡연자 친구/연인으로 안두게됨^^
마찬가지로 성모마리아병 여돕여병도 고쳐짐^^
내가 이재용딸도 아닌데 나도 힘든데 선심쓰는순간 병신되고 피해입음. 동정심 = 죄악 = 셀프후려지기.
담배문놈 길거리에서봐도 빡친다는글 종종 보이는데
오히려 실체 알게되고 인간으로도안보이게되서
감사하게생각중. 뭐든 당해봐야 깔끔히 알게되는듯.
버블 1
· 25.04.16. 13:00
왜 가서 청소해줘요..?
1
답글쓰기
버블 2
· 25.04.16. 13:29
남 도와서 좋은일 없어요
1
답글쓰기
버블 3
· 25.04.16. 15:12
저도 성모마리아병 여돕여병 고치고 싶어요.
당연히 여기더라구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4.16. 15:14
@버블 3
저처럼 한두번 당하다보면 고쳐질거에요
답글쓰기
버블 4
· 25.04.16. 21:53
마지막 문단이 공감 상처입는건 힘든일은 맞는데 확실한 교훈이 되주는거 같아요
답글쓰기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