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들이 전세낸거마냥 시끄러운 년놈들 존나 싫음
진짜 너무 싫어요
친구 잘 안만나는데 한번씩 만나서 술집가면 저런것들 때문에 내 일행이랑 얘기소리 안들려서 목소리 크게 내느라 저 맨날 1차에서 목 쉬어요
근데 또 어찌됐든 술집인데 조용히 하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존나 짜증나요
나가서 딴데 가자니 안주나오고 뭐하고 한지도 얼마 안됐는데 왜 내가 피해를 봐야하나 싶은데 지랄하기도 애매한 현실.
위에 언니가 이자카야가지 왜 굳이 가서 그러냐 이러는데
저는 거의 이자카야만 가요^^
근데 저렇게 좆같이 시끄러운 테이블 보죠?
거의 95%이상의 확률로 남녀 섞인 테이블이고 제일 시끄러운건 항상 여자임
진짜 즈그들 집에서 쳐먹었으면 좋겠어요 씨부랄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