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배달 시켰는데 아까 두세입? 먹구 배부르더랑... 근데 지금도 배달 시켰는뎅 벌써 먹기 싫어 ㅠㅠ"
어쩌라는 거긔... 니 몸뚱아리 보면 안 그래보임 존나 처먹을 거 같은데 적게 먹는다 하면 머라 해줘야 되노 그래서 걍 듣고 씹음 맨날 살 빼야 한다고 징징대고 지흡해야지 이 지랄 지흡이 수술만 받으면 끝인 줄 아는 능지 운동해라, 산책이라도 하라고 해도 자기는 근육이 잘 생긴다는 둥 피티도 근육이 잘 생겨서 안 받는다는 둥 ㅋㅋ 그래놓고 지흡도 하고 운동해야 하는데 어쩔 거냐 하면 아 당연히 알지~ 이카는 정신병자
난 뚱뚱한 인간들이 싫어요
버블 1
· 6월 27일 15:32
그럼 친구를 하지마요.. 피곤하게 왜 싫어하는 유형이랑 연을 이어가시나여
글쓴버블
· 6월 27일 15:34
@버블 1 당연히 오래 본 친구고 여러 이유가 있으니 이어갔었겠죠 근데 지금은 자꾸 징징대는 거 외에도 하자 많아서 연락 끊었어요
글쓴버블
· 6월 27일 15:34
@버블 1 그리고 저 아 말고도 그냥 뚱뚱한 사람이 싫다는 뜻임
버블 2
· 6월 27일 16:00
문제 없는 삶에서도 불이익 느끼고 손해망상 있는사람들이 보면 꼭 음식값 징얼대고 입짧은거 잘내세우고 그냥 스트레스가많더라구요 ㅇㅇ
버블 3
· 6월 27일 17:30
ㅋㅋㅋㅋ 아 ㅋㅋㅋ 진짜 운동하면 근육 잘생긴다 어쩌고 이거 진짜 국룰인가 ㅋㅋㅋㅋ 여자가 정말 미친듯이 운동해도 근육 잘붙는 체질 정말 장미란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