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면 꼭 날씬하던 애들이 내장비만 돼서 배 겁나 튀어나오고 그래요 운동 같이 하자고 해도 그거 힘들잖아 시간없고 ㅇㅈㄹ..매일 야식 쳐먹을 시간은 있고…미련해보이고 게으른 모습에 정뚝떨..점점 식탐도 많아져요 친구들은 남친 살쪄도 귀엽다던데 전 왜 살찌는거는 용납이 안가는지ㅜ
버블 1
· 24.05.2. 18:00
살쪄서 용납안되는게.아니고 고작 그정도도 컨트롤못하는 짐승가까운 모습이 좆같은거죠 뭐존나 어려운거 시키는거도 아니고.. 지여친한테 외적으로라도 멀쩡해보이고 싶은 욕구도 없는데 매력없죠
글쓴버블
· 24.05.2. 18:29
맞아요 굶으라는것도 아니고 야식 좀 줄이고 운동 같이 하자는건데..이번에 느꼈어요..뚱뚱하면 게으르다…편견아니고 팩트라는걸..
버블 2
· 24.05.2. 18:05
원래 그럴수밖에없어용 언니가 남친테 먹으라고 강요한거 아니면 살쪗다고 정떨어지료ㅜ잇더고 생각함 충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