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술 마시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ㅠㅠ 맨정신엔 목각인형임 ㅋㅋ... 단점은 술 마신 뒤에 속이 울렁거려서 미칠 것 같음
손님 대접
어려워요 저는 좀 나쁘지 않게 생긴 사람이 오면 긴장하고 편하게 있을 수 없고 반대로 이성으로 보일 수 없는 사람이 오면 아무 말이나 내뱉고 편하게 있어요.. 그리고 외모뿐만 아니라 뭔가 분위기가 진지한(?) 사람이 오면 긴장해서 일 잘 못해요.. 저 이거 극복할려고 모든 손님을 원숭이라고 상상해서 대접해보았는데 그래도 긴장이 있긴 해요ㅠ 그런 경험 혹시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