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정도 히키하면서 제가 저금을 안해서 얼마 있지 않은 돈 축내며 가난하게 지냈어요 쇼핑은 커녕 진짜 집밥밖에 못먹고 외식 불가 돈아끼려고 라면먹고 한달에 한 백마넌 썻나? 그러다가 걍 일나갔는데 일이주만에 몇백썼네요 밀린 돈 갚은거도 크긴하지만 못하던 쇼핑도 꽤하고요.. 하두 가난하게 잘 지내서 제가 알뚤해진 줄 알었는데 아니네요 이 일을 평생할 게 아니니까.. 이걸 펑펑써선 안되는데 반성합니다 앞으로의 목표랑 계획을 생각해서 살아야지… 풀출하고 아끼고 저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