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49였다가 45까지 뺏는데 부장 마담 손님 불문 주변에서 다들 살좀 쪄야겠다 하는데 객관적으로 제 몸 제가 볼때 골격있는 스탈이라 말라보이지 않거든요??근데 왜그러는 걸까요??ㅠㅠ하이언니들 비슷한 키에 다들 저정도 되지않으세요?? (진짜 이유를 몰라서 그럼ㅠㅠ전 진짜 힘들게뺀거라.. 혹시나 오해 시비xxxx))
버블 1
· 23.09.10. 02:19
볼품 없게 빠진거죠 탄력없게 특히 얼굴살
버블 2
· 23.09.10. 02:22
몸은 운동했던게 있어서 물살보단 근육쪽인데 역시 얼굴살이 빠져서 그런걸까요 ㅠㅠㅠㅠㅠ
버블 4
· 23.09.10. 02:26
여리여리 예쁜게 아니라 쟤 못먹고 다니나 볼품 없는거에요 2키로만 쪄요
버블 3
· 23.09.10. 02:26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5
· 23.09.10. 03:43
언니 볼살이 있어야 생기있어보이고 예쁜 얼굴형인가봐요 살빠지면 팔자랑 입옆에 음영들 도드라지는 얼굴이 있더라구요 ㅠㅠ 보통 164에 47이 젤 예쁘긴한데 45도 예뻐서 볼살 문제인듯영
버블 6
· 23.09.10. 06:07
저 47에 경도비만인데.. 앙상하다 그래서 스트레스에요 하
버블 7
· 23.09.10. 06:29
저 164-45-46인데 얼굴살조금있는편이라 ㄱㅊ는데 아는언니는 저정도살빠지면 얼굴못생겨지더라구여.. 사람마다 너무빠져서 얼굴살볼품없게 빠지면?? 그럴수도있어여 아니면 그사람들이 마른거보다 살좀있는거 좋아하는사람들일수도있고여 취향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