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떤언니 매점식대 너무마니나와서
짤렷단거 존나기여움 화류와서 먹방찍으려고 출근하는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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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28일 23:17
아어떤언니 매점식대 너무마니나와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월 28일 23:18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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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28일 23:19
그정도면 매점식대가 찡떼보다 매번 많았어야 되는건데 그언니 장이 튼튼한가보네 부럽다
난 가게에서 뭐 쳐먹으면 매번 얹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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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28일 23:26
@버블 2
저도.. 그래서 일할 때 배고파도 멀 못 먹음 ㅠㅠ 맨날 얹힘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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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일 00:27
@버블 3
그쳐 ㅠㅜㅠ 이거 진짜 서러운게 빈속에 술들어가니까 속이 계속 꼬여여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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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월 28일 23:29
안긔여운데..진자돼지겟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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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월 28일 23:35
안귀야운데.. 담당이 ㅈㄹ 욕하면서 잘랐을듯. 매점에서 먹어라고 해도 막상 먹으면 욕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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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월 28일 23:37
앜ㅋㅋ 근데 매점 많이 갔다고 잘라버리는거 너무했다... 웃프네요 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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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월 28일 23:40
그게 아니라 걍 ㅈㄴ 못생렸는데 쳐먹는거만 밝혀서 그런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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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3월 1일 01:05
평소에 갯수 많이 찍고 그런애였으면 짜를필요 없었을텐데 외모든 뭐든 안되서 그랬나봐요 실장 원래 자기눈에 예쁘면 절대 안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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