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병걸렸을 때 (약기운에) 입원도 해봤는데 직업말하는게
참 애매하더라구요. 부모님이랑 같이 가서 입원한거라.
그래서 그냥 사람상대하는일을한다~ 두루뭉실하게 말했어요.
저는 다이어트약과다복용으로 인한 입원이였는데
예전인데도 아직도 뭐 말할려다가도 멈칫 멈칫하고
언니마음이해해용 상담받고 더 스트레스받았던적도많고
잘맞는의사 찾기까지도 오래걸리고 그러다 저는 1분컷 진료에
진절머리나서 그냥 포기했었는데
언니 스스로 나아지고싶어서 병원가시려는게 대단하세용
이글하나도 안이상혀요 , 걍 이것저것 두서없이 말한것같은느낌이냐는
말씀이시죠? ~ 전혀 안그래용!!!!!
약먹으니까 도움되더라구요 우울증에서 조증되긴하는데 ㅋㅋㅋ ㅠ
사바사 라서 .. 무튼 언니 검사잘받구오세요!